LOTS에서 아이폰4를 직접 볼 수 있다는 소식에 오늘 강남 LOTS에 가봤습니다. 1층 매장에 5~6대? 정도 전시해 놓았더군요. 워낙 인기가 많다보니 사람들이 줄을서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저도 언른 가서 줄서고 카메라를 들어제꼇습니다. 그동안 사진이나 동영상을 통해 아이폰4를 수없이 봐왔지만, 실물로 보니 역시 새로운 감동과 감탄이 절로 나오더군요. 캬~
아이폰4의 가장 큰 특징은 역시나 최고의 해상도 레티나 디스플레이와 디자인이죠. 레티나는 정말 예전에는 생전 듣도보도 못하던 용어였지만, 지금은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를 오르내리는 유명인사가 되었더군요. 아이폰4의 디자인은 두말하면 잔소리. 그중에서도 데스그립 논란을 일으킨 테두리 안테나가 단연 최고의 관심사죠.
디 자 인
해 상 도
동영상도 살짝쿵 찍어 봤는데 별로 쓸대 없는 것만 찍은것 같네요 ㅠㅠ 아무튼 정말정말 부드럽습니다. 이거 쓰다가 다른거 쓰면 던져버리고 싶을지 모릅니다.
검은색 모델도 이정도 인데 화이트 모델은 정말 얼마나 이쁜걸까요? ㅎㅎ 들리는 소식에 의하면 아이폰4 7월 출시는 물건너 갔다는 소리가 있던데, 이러다 아이폰4 화이트는 내년이나 되야 볼 수 있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캡짱 좋은것 같네요. 다른건 이제 눈에 안들어 옵니다.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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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갖고 싶군요.. 음음.... 서울에 있었음.. 한번 가보는 건데..
2주 뒤에는 있을까요? 아쉽네요..
아이폰4는 휴대폰이 아니라 정말 뭔가 오래된 라이카 카메라 같은 느낌이 들더군요. 메탈느낌이 좋았습니다. 빨리 국내에도 출시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물어보신 위에서 8번째 사진은 유심 넣는곳입니다.
마이크로 유심입니다. 일반 요즘 핸든폰들에서 쓰는 유심보다 더 작구요
넣으려면 애플에서 제공하는 클립이 필요한데 아이폰4살때 구성품에 있어요ㅎ
오~ 감사합니다. 유심 끼우는곳이 저런곳에 있었군요. 우리나라껀 전부 배터리 커버 안쪽에 있어서 그런지 새롭네요.
아무거나 얇은 철사같은거먼 다 열립니다. 문구사에서 판 일반 클립 펴서 넣어도 되고 급하면 압정같은거 넣어도 튀어나옵니다.
그 유심구멍. 쓰리지나 포나 같지 않나요. 전 서류용 클립 펴서 넣거나 가끔 압정 집어넣어서도 열거든요. 애플에서 준건 오래전에 분실했다능.
열심히 돈모아 두어야지...ㅋㅋㅋ
나오는 즉시 지르는거다..ㅡㅡ
주변에 그런 사람 너무 많은거 같애 ㅋ
아이폰 너무 이쁘고 기능이 많은 것 같네요. 저는 언제 저런 핸드폰을 쓸련지요.ㅎㅎ
이번 기회에 저런 휴대폰 한번 써보세요, ㅋ
완전 초기 생산모델인가보네요.. ^^;;
몇 차 생산 물량인지는 몰라도 어느 순간 케이블 연결단자 양 옆의 나사가 +자에서
별모양 나사로 바뀌었어요 ㅎㅎㅎ
미국까진 모르겠지만 일본에 시판된건 아마도 거의 다 별모양이라능... 'ㅅ'
네트워크 사업자 정를 보니 AT&T 7.0이라고 되어 있던데 첫 주문 물량인가 봐요.
밑에 스피커와 마이크 부분에서...왼쪽이 마이크 부분이고 오른쪽이 스피커 부분이에요...3GS랑은 반대로 되어있어요...
감사합니다. ^^ 애플 홈페이지에 나와있는게 바로 놓은건지 엎어 놓은건지 해깔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