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선 심사위원장님의 마지막 심사평에서 대학 가요제의 어떤 순수함이 너무 빨리 프로페셔널하게 변하고 있지 않느냐는 걱정이 새삼 공감이 갔습니다.
물론 제가 지금 대학생이기 때문에 예전의 그런 대학가요제에 대해서 잘 모릅니다. 하지만 예전에 당선되었던 노래들과 요즘에 당선된 노래들을 들어보면 뭐가 다른지는 확실히 알 수 있죠. 대학 축제면 언제나 불러지는 그런 대학생 다운 노래들이 언제쯤이면 다시 대학가요제에서 들려 질지 모르겠습니다.
대학가요제중에 저는 이적이 부른 회상이라는 노래가 참 좋더군요. 찾아보니 산울림이 부른 노래였습니다. 많은 가수들이 부른모양이던데 링크를 걸어 봤습니다. 원곡이 제일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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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가요제..슬슬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는 추세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당시의 그 풋풋함보다는..뭔가 다른 꿍꿍이만 느껴지더라구요.;
가요계 진출하는 오디션 같죠.
저는 한 팀이 빅뱅따라한거 보고 꺼버렷-_-;;;;
방송타는데도 그렇게 개성없어보이고 싶었는지 참...
올해는 더 실망한 사람들이 많은것 같네요ㅠ
힌이 팍팍 나는 그런 노래는 이젠 나오기 힘든것 같습니다.
와 너무 좋다..ㅠ.ㅠ
이적 너무 좋아요!ㅠㅠㅠ 으엉 눈물날거같아
노래도 정말 좋은것 같아요.
델리스파이스 회상두 좋은대ㅜ
지금 들으러 갑니다/~~ ㅋ
이영상 다운받을수 없을까요 ㅠㅠ 너무 좋아서..
UCC 다바다라는 프로그램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