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98이 정말 좋은 운영체제이기도 하지만 엄청난 블루스크린으로 악명이 높았죠. 위 상황은 윈도우 98제품 시연회중 플러그앤플레이기능을 시연해 보이는 장면입니다. 빌게이츠가 뻘쭘하고도 당황한 모습이 재미있네요. 전 세계 사람들이 지켜보는 베이징 올림픽 개막식 중에도 블루스크린이 떠서 이슈를 낳았었죠.
최근 소개된 윈도우 7을 보면서 윈도우도 이런 시절도 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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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p에와서 혁신적이었던 것이 블루스크린을 더 이상 자주 안보게 되었다는거죠.
아무래도 XP가 쵝고인듯..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