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 경제부 발표에 따르면 11월 수출이 지난 2002년 미국 IT거품 붕괴로 감소한 (-20.4%) 이후 두번째로 많이 감소한 -18.3%로 나왔다고 합니다. 물론 수입이 더 줄어서 10월에 이어서 두달연속 흑자를 기록했지만 수입부진의 주요요인은 중소기업 경기의 침체로 인한 부품 원자제 수입의 급감 때문입니다.
표를 보면 수출의 감소가 수입의 감소보다 더 급격함을 볼 수 있습니다. 다음달 그러니깐 12월이라고 낳아질것은 없을것 같습니다. 정부의 말대로라면 우리나라의 버팀목인 수출로 내년에는 괜찮아 질꺼라는데 과연 내년의 수출을 이 부진을 깨고 다시 살아날수 있을지 의문이 듭니다. 내년은 세계경제가 더 침체 될텐데... 뭔가 다른 대책을 강구해야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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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지 꼬리는 긴 법이죠. 제가 봐서는 당장은 회복이 어렵고 최소한 2분기는 지나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내년에는 바닥을 찍겠죠?
자본주의 중심축인 미국이 너무 심하게 흔들려서, 그 여파가 좀 심하게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내년을 잘 넘길 수 있을지가 일단 걱정입니다.
내년이면 졸업인데.. 암울합니다. ㅠㅠ
...내년 취업 가능하겠소?
일단 달려 봐야죠 ㅋㅋ
아...저도 이제 슬슬 취업을 걱정해야할 시기가 다가오는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