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뉴스가 아웃링크 방식으로 바뀌면서 여기 저기서 많은 불만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큰 불만이 바로 이 성인광고입니다. 거의 대부분의 뉴스 싸이트들이 뉴스 옆 눈에 잘띄는 곳에 광고를 붙여 놨는데 그중 대다수가 성인들을 위한 광고 입니다.
물론 성인싸이트 광고는 아닙니다. 모두 비뇨기과라든지 관련 싸이트 들의 광고 입니다. 하지만 문제는 바로 그 광고 자체입니다. 대부분이 성인 싸이트를 연상시키는 야한 사진들과 노출 사진을을 이용해 광고를 만들었기 때문이죠. 따라서 광고 그 자체로 충분이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보기에도 민망하고 청소년들에게도 그렇게 좋은 영향을 줄것 같지는 않네요. 요즘 나오는 노래는 걸핏하면 19세 딱지를 붙이던데 왜 이런것들은 이렇게 허용을 잘 해주는지 모르겠습니다.
네이버가 아웃링크방식으로 바뀌면서 이젠 뉴스를 볼때마다 저런 광고에 노출될 수 밖에 없습니다. 수많은 연령대의 사람들이 이런 뉴스 페이지를 볼 수 밖에 없어진 만큼, 이제는 저런 광고들에 대한 심의 규정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네이버도 이 문제에 대해서 좀 적극적으로 나설 필요가 있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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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네이버, 뉴스컨텐츠 유료화의 문을 열다
Tracked from 자화상 2009/01/17 06:34 삭제제목이 너무 자극적인가요. 결과론에 입각해서 제목을 먼저 뽑아보았습니다. 새해들어 바뀐 네이버 메인페이지의 뉴스캐스트는 온라인 뉴스컨텐츠 시장과 포털의 미래를 미리 만나보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많은 블로거와 사용자들을 통해 이미 나온 말이지만 네이버의 '뉴스캐스트'는 일단 불편합니다. 현재 넷세상의 뉴스습득 방식에 있어서 '아웃링크'는 상당히 불편한 것이 사실입니다.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뉴스컨텐츠를 대형 포털들에 의존하다시피 습득하고 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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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그렇게 해도 될까요? 저는 괜찮아요. ^^
적절한 지적입니다. 성인만 보는 뉴스도 아닌데 저런 일이 벌어지고 있다는 것은 문제가 될 일이지요.
다양한 계층의 우입이 많아 진 만큼 어떤 조취들이 취해져햐할텐데 말이죠.
...이렇든 저렇든 네이년은 이런 의견을 듣지도 않겠지만요
귀에 못박고 있어도 계속 찔러대면 반응이라도 보이겠죠. ㅋ
아이들이나 청소년들이 연예인 기사를 많이 보는데 문제는 포르노 사이트를 연상하는
저질스러운 광고들이 과연 우리 아이들한테 얼마나 유해한 문제를 일으킬지
네이버는 각성해야 합니다.
인터넷 옵션의 홈 페이지를 다른 싸이트로 바꾸는 운동을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