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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플레이어에 작은 변화가 있었네요. 플레이어에 고화질 영상보기 버튼이 ▲ 에 마우스를 올려야 나오도록 되어있었는데 이제는 스피커버튼 바로 옆으로 옮겨졌습니다. 처음 정지상태에는 안보이다 재생시 나타납니다.

   1280x720 / 2000kbps / H.264 / 224kbps / AAC

이렇게 나오는 것은 HD모드입니다. 화질이 상당이 뛰어나죠. 하지만 주의할것은 H.246 압축방식의 특성상 CPU가 할일이 많습니다. 그래서 컴퓨터 성능이 않좋으면 음성과 영상의 씽크가 잘 맞지 않습니다. 화면도 많이 버벅거리고 버퍼링로 당연히 심합니다. 미리 버퍼링을 끝내놓고 재생할것을 권합니다.

   480x360 / 700kbps / FLV /  96kbps / MP3

HQ모드는 플래시파일로 압축되어있기 때문에 CUP에 큰 부담없이 재생됩니다. 화질도 이정도면 볼만합니다. 너무 좋은화질은 부담이 너무 크기 때문이 이정도가 딱일것 같네요. 자세한 것은 '유튜브 퍼가기 주소 옵션 별 화질 비교'에서 한번 보세요.

그동안의 고화질 버튼의 방식은 좀 불편하것이 사실이었는데 편하게바뀐것 같습니다. 영상이 고화질을 지원하는지, 하지 않는지 금방 알수 있죠. 그게 좋은것 같습니다. 화질은 위에서 한번 확인해 보세요. HD를 누르면 고화질 모드로 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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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udens_ 2009/03/07 2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투브는 가면 갈수록 좋아지네요ㅋ

    • 뽕다르 2009/03/09 2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막 번역기능 있는것도 얼마전에 알았어요. ㅋㅋ 우리나라는 겉만 번지르르하지 내실이 없지만 구글은 겉은 좀 단조롭지만 내실이 있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