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에 우리가 더 슬픈건 우리가 함부로 접할 수도 상상할수도 없는 권력중의 권력을 버리고 서민들 곁으로 돌아 왔기 때문일것입니다. 권력을 가지고 '우리'가 아닌 '그들'이있다면 오늘과는 정 반대였겠죠.
옆집 아저씨, 옆집 할아버지로 돌아 갔기에 그는 '우리' 대통령이었고 '우리' 동내 아저씨였습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더욱 슬픈것입니다.
노간지. 권력을 버림으로서 얻은 별명. 바보 노무현 처럼 노무현 전 대통령이 좋아했던 별명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그 노간지 중의 노간지는 바로 이 사진이죠. 저 간지나는 모습 이젠 볼 수 없다는것이 아직도 믿어지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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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평범하길 늘 원하시는 대통령을 우린 언제나 다시 볼수 있을까.
노무현 전 대통렴님, 이 세상은 당신이 살기에 너무도 험한 곳이네요....
그는 이상, 꿈과도 같은 분이셨던 것 같네요. 그래서 더욱 이런분이 다시 나오기는 힘들어 보입니다.
강자에게 강하고 약자에게 약한 분...
올려주신 사진사진마다 친근함이 베겨 있네요. 권위의 모습은 보이지 않습니다. 이래서 우리들이 더욱 더 노짱을 더 그리워 합니다.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항상 존경하고 사랑햇는데...
아직 가셧다는게 믿기지 않아서 못보냅니다.
한동안 사진 속 담배를 애용하게 만든 사진이네요
아..
정말...
속상하고..
눈물만 나옵니다...
예전에는 님의 따듯한 마음을 미처 헤아리질 못했었고.......그래서 무현이라 쉽게 부르곤 했는데...그랬던 내가 너무 자책스럽습니다 ...님을 떠나보내려니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각하~~~너무 너무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무관심에.... 죄송합니다 이렇게 가슴아파했다면..
많은 사진들이 더욱 눈물을 부르는군요...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다시태어나시면 그때 다시 우리들의 대통령이 되어주세요..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를 ..
애도합니다...............
ㅜㅜ
이제서야 당신의 뜻을 알게돼 죄송합니다.
당신이 바라던 그날을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부디 먼곳에서 편히 쉬세요.